최근 포스트

변화의 파도속에서 새로움을 외치다 - 2025년을 돌아보며

16 분 소요

2025년은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많은 것이 바뀌면서 적응하고 새롭게 도전하는 한 해였다. 지금까지 다사다난하지 않았던 시기는 없었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 패턴과 업무 환경 내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2025년은 생활 패턴 자체가 바뀌면서 안정적이었던 나의 ...

개발자의 학습에 관하여

6 분 소요

개발자라면 아니, 아마 자신의 경력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장에 대해 목말라 있고 어떤 학습을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고민할 것으로 생각한다. 나 역시도 최근 경력에 대한 방향과 목표에 대해 고민하면서 학습과 성장에 대해 고민이 깊어지고 있었다. 그런 나의 ...

단지 권한 기능을 추가해달라고 했을 뿐인데(feat. 인증 기능 개선)

8 분 소요

개발자라면 누구나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과제가 하나쯤 있을 것이다. 업무의 우선순위가 낮거나 긴급한 과제들에 밀려 지속적으로 백로그에 쌓여 있던 작업 말이다. 최근 우리팀에서 왜 오랜 시간 미뤄두었던 인증 방식 개선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얻은 여러 경험을 여러분께 ...

2024년 회고

13 분 소요

매년 회고를 작성할때마다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었는데, 올해는 이전에 “다사다난”이라 표현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적어야할게 많으므로 바로 시작해보자.

좀 더 나은 코딩 컨벤션을 위하여

11 분 소요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고, 팀의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기 위해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중복된 코드를 줄이고, 가독성을 높이며, 테스트 코드를 꼼꼼히 작성하거나, 알맞은 변수명을 고심하는 과정은 모두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하지만 이런 개선 작업이 효과...

좀 더 나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하여

7 분 소요

이 글은 현재 몸담은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현재보다 나은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사내에 공유했던 자료를 블로그 언어 톤에 맞춰 작성한 글이다.

개발자가 ‘일’ 잘하는 방법

12 분 소요

블로그나 SNS 등에서 보면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을 더 잘하기 위한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이러한 고민 속에 개발 실력뿐만 아니라 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거리도 녹아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개발 커뮤니티에서만 이러한 고민을 보게 되다 보니 그런 것일 수도 ...

AI를 활용한 주문서 생성 자동화

9 분 소요

최근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주목받으면서 우리도 AI 스터디를 진행했다. AI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실제로 접해본 적은 없어서 스터디를 통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RAG, 랭체인 등의 개념을 배우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를 익힐 수 있었다...

코딩 컨벤션을 테스트 하자(feat. Konsist)

9 분 소요

개발자로서 팀 단위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코드를 작성할 때 유지보수성을 높이기 위해 일관된 코드 작성, 의존성 방향 제약 등을 위한 팀 내 코드 컨벤션을 작성하거나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보통 README.md나 사내 문서에 코딩 컨벤션을 작성해서 개발자들이 숙지하도록 하거나 L...

개발 방법론에 대한 나만의 원칙 세우기

4 분 소요

최근 들어 TDD, 클린 코드, 클린 아키텍처, MSA, 디자인 패턴, 애자일 방법론 등 다양한 개발 방법론에 대한 논쟁을 접하면서 느낀 바가 있어 오랜만에 내 생각에 대한 글을 적어본다. 이러한 논쟁에서 어떤 견해가 옳고 그르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각자의 기준을 가지고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