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일’ 잘하는 방법
블로그나 SNS 등에서 보면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을 더 잘하기 위한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이러한 고민 속에 개발 실력뿐만 아니라 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거리도 녹아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개발 커뮤니티에서만 이러한 고민을 보게 되다 보니 그런 것일 수도 ...
블로그나 SNS 등에서 보면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을 더 잘하기 위한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이러한 고민 속에 개발 실력뿐만 아니라 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거리도 녹아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개발 커뮤니티에서만 이러한 고민을 보게 되다 보니 그런 것일 수도 ...
최근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주목받으면서 우리도 AI 스터디를 진행했다. AI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실제로 접해본 적은 없어서 스터디를 통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RAG, 랭체인 등의 개념을 배우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를 익힐 수 있었다...
개발자로서 팀 단위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코드를 작성할 때 유지보수성을 높이기 위해 일관된 코드 작성, 의존성 방향 제약 등을 위한 팀 내 코드 컨벤션을 작성하거나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보통 README.md나 사내 문서에 코딩 컨벤션을 작성해서 개발자들이 숙지하도록 하거나 L...
최근 들어 TDD, 클린 코드, 클린 아키텍처, MSA, 디자인 패턴, 애자일 방법론 등 다양한 개발 방법론에 대한 논쟁을 접하면서 느낀 바가 있어 오랜만에 내 생각에 대한 글을 적어본다. 이러한 논쟁에서 어떤 견해가 옳고 그르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각자의 기준을 가지고 개...
우리가 이렇게 유명한 라이브러리인 Querydsl을 Kotlin JDSL로 변경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며 변경하면서 우리가 겪었던 이슈나 전환 시 우리가 사용했던 여러 가지 팁들을 공유하면서 전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블로그를 보다 보면 Null 반환에 대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대부분 클린코드에서 말하는 Null 코드는 나쁜 것이니 지양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나쁘다고 덮어놓고 사용하지 말아야 할까? 특정 언어에서는 Null safety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
길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세월 동안 업무를 해오면서 수많은 회의를 겪어왔다. 매주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주간 회의에서부터 상급자에게 보고하려는 회의, 의사결정 논의, 긴급한 이슈를 다루기 위한 회의, 제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회의 등 수많은 형태의 회의들이 있...
모두가 노력해 준 덕분에 올해 목표로 했던 기능 테스트로의 전환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통합 테스트에서 기능테스트로 왜 전환하게 되었는지, 전환하면서 어떤 이슈들을 겪었는지 소개해보고자 한다.
키친보드는 주문 서비스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다음 스텝으로 청구/수납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이 글에서는 청구/수납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겪었던 여러 이야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언제나 그렇겠지만 2022년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2021년과 같이 이직에 대한 이벤트는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도 직장생활에서도 많은것들을 이루고 경험한 한해였다. 그래서 그런지 2022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순식간에 지나갔다라는 느낌이 드는 한해였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