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트

Querydsl에서 Kotlin JDSL 으로

28 분 소요

우리가 이렇게 유명한 라이브러리인 Querydsl을 Kotlin JDSL로 변경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며 변경하면서 우리가 겪었던 이슈나 전환 시 우리가 사용했던 여러 가지 팁들을 공유하면서 전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Null을 피하기만 하는게 마냥 좋은 것일까(feat. Kotlin)

7 분 소요

블로그를 보다 보면 Null 반환에 대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대부분 클린코드에서 말하는 Null 코드는 나쁜 것이니 지양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나쁘다고 덮어놓고 사용하지 말아야 할까? 특정 언어에서는 Null safety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

더 나은 회의문화를 위하여

9 분 소요

길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세월 동안 업무를 해오면서 수많은 회의를 겪어왔다. 매주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주간 회의에서부터 상급자에게 보고하려는 회의, 의사결정 논의, 긴급한 이슈를 다루기 위한 회의, 제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회의 등 수많은 형태의 회의들이 있...

기능 테스트 전환 이야기

26 분 소요

모두가 노력해 준 덕분에 올해 목표로 했던 기능 테스트로의 전환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통합 테스트에서 기능테스트로 왜 전환하게 되었는지, 전환하면서 어떤 이슈들을 겪었는지 소개해보고자 한다.

청구/수납 서비스 개발기

13 분 소요

키친보드는 주문 서비스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다음 스텝으로 청구/수납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이 글에서는 청구/수납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겪었던 여러 이야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2년 회고

15 분 소요

언제나 그렇겠지만 2022년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2021년과 같이 이직에 대한 이벤트는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도 직장생활에서도 많은것들을 이루고 경험한 한해였다. 그래서 그런지 2022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순식간에 지나갔다라는 느낌이 드는 한해였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왜 LazyInitializationException이 발생하지? - OSIV편

11 분 소요

이 글은 Spring Data JPA를 이용하여 배치 기능을 개발하면서 겪었던 LazyInitializationException 발생 사례를 토대로 문제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적어본 내용이다. 사실 이 글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게될 OSIV(Open Session In View)...

추상화와 협업

13 분 소요

이 글은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의 내용 중 추상화와 관련된 내용을 읽으면서 좀 더 나은 협업을 위한 나의 생각을 사내 워크샵에서 공유하게 되었고 그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다.

Kotlin JPA Entity에 대한 고찰

40 분 소요

최근 Kotlin이 서버 언어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Kotlin + Spring으로 서버를 개발하는 케이스가 많아졌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Kotlin으로 JPA를 사용하는 사례 또한 많아졌다. 다만 Kotlin으로 JPA를 사용하다보면, 정확하게는 Entity를 정의하다보면 K...

우당탕탕 주문서 개발기

22 분 소요

이 글은 사내 블로그에 작성한 우당탕탕 주문서 개발기 내용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나의 블로그의 언어톤에 맞게 변경한 글이다. 최근 도도 카트 팀에서는 정비기간을 마친 후 처음으로 제품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약 7주간 진행했던 이 프로젝트는 도도 카트가 제공하...